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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내년 ODA 예산 6.3조 원 투입…'AI·전략 분야' 중심 개편 [TF사진관]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부가 내년도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올해보다 8712억 원 늘어난 6조 3084억 원 규모로 확대 편성한다. 사업 규모는 대폭 키우되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대대적으로 정비해 내실을 기하고 인공지능(AI)과 보건 등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전환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특히 정부는 단순 인프라 구축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한국의 강점인 AI 기술을 접목한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처음 확정했다.

이 전략은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목표로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부터 현지 언어·문화를 반영한 특화형 AI 모델 개발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재난 대응, 식량, 교육, 보건·의료,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융합하고 2027년 개소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내 AI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도 넓힐 계획이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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