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자유인‧문화인‧평화인 노회찬 8주기 추모제'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노회찬의집 6411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국 정의당 대표,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김지선 유족대표, 조승수 노회찬재단 이사장,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날 추모제에는 권영국 정의당 대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심상정 전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승수 노회찬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늘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벌써 8년이 됐다"며 "새로운 노회찬의 집을 마련하는 계기로 해서 추모와 그리움을 넘어서 노회찬의 뜻과 생각들이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재단 사업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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