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제주=송호영 기자]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스즈키 토시오 스튜디오 지브리 프로듀서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등장 캐릭터, 가오나시와 이케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강동화 제주동화마을 회장, 스즈키 토시오 스튜디오 지브리 프로듀서, 정욱 대원미디어 회장, 정동훈 대원미디어 대표, 곽영빈 대원방송 부회장, 강호준 대교 대표.

이날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체험형 전시로,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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