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왼쪽)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2동주민센터 및 가족센터에서 ‘모두의 생리대’ 시범 사업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모두의 생리대' 시범 사업은 여성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센터와 공공도서관, 청소년시설 등에 생리대를 비치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성평등부는 지난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 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지원을 순차적으로 시작했다. 시범 지역은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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