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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통합돌봄 시행 100일 점검…부처 협력 및 제도 보완 총력 [TF사진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도를 지속해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 장관은 "정부는 시행 초기의 어려움과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시행 100일은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무엇이 잘되고 있고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에 매우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국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하반기 과제로 지방정부 역량 강화와 서비스 내실화를 꼽고 실태조사를 거쳐 중장기 정책 방향이 담긴 '통합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전담인력 배치), 국토교통부(주거복지), 농림축산식품부(농촌 돌봄 연계), 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 지원) 등 관계 부처도 통합돌봄과 연계한 협력 과제를 공유했다.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우수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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