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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500년 전 연산군 만행, 온라인 '입틀막법'으로 되살아나" [TF사진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선시대 연산군은 궁궐 관리들에게 신언패를 차고 다니게 했다"면서 "500년 전 폭군의 만행이 2026년 7월 7일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입틀막법’으로 되살아났다"고 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이어 "오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기어이 국민의 목에 현대판 신언패를 채우고야 말았다"며 "입틀막법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 사실인지 아닌지, 무엇이 혐오인지 아닌지를 정하고 처벌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입틀막법은 악법이고 위헌"이라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고 독소조항을 삭제한 전면 재개정안도 당론 발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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