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중기부 '모두의창업' 사태 경찰 수사 의뢰... 정보 유출 사과 [TF사진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 차관은 "금번 플랫폼 유출로 불편을 끼쳐드리고 특히 정부에 대한 여러분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