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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면 든 '나는 몰라요' 옥희…영정 속 환한 미소 [TF사진관]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이 영정 속에서 미소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이 영정 속에서 미소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이 영정 속에서 미소짓고 있다.

신장암 투병 생활을 해온 고 옥희는 20일 밤 11시께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3세의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고인은 1968년 5인조 여성그룹 서울시스터즈의 리더로 데뷔해 활동하다 1974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아 그날이'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을 잇달아 히트시켜 70년대 최고의 여성 가수로 사랑받았다.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4일 오전 11시,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등 히트곡을 남긴 고 옥희는 신장암 투병 끝에 20일 오후 11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사진은 빈소를 지키는 고인의 배우자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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