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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2년 2개월만의 법정 조우 [TF사진관]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재판부는 지난달 열린 1차 조정 기일에서 두 당사자 모두 출석할 수 있는 날로 다음 기일을 정하겠다고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두 사람이 법정에서 대면하는 것은 항소심 마지막 변론 기일이었던 2024년 4월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 최태원 회장에 앞서 출석한 노소영 관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법원으로 향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이어 법원에 도착한 최태원 회장은 "조정이 잘 성립돼서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편, 이번 조정 기일에서는 분할 재산의 규모, 방법, 기준 등에 대해 양측이 의견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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