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모델들이 '블랙핑크'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K-pop의 세계적 확산과 우리나라 대중문화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기념우표를 오는 16일 발행한다.
기념우표와 함께 블랙핑크의 초상이 담겨 있는 기념우표 패킷도 판매한다.

기념우표는 내달 16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 및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기념우표 10종 구매 기준 8800원, 기념우표 패킷은 2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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