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표팀의 승리로 기뻐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대회에서 2-1 승리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1차전에서 승리한 것은 16년 만의 기록이다.

한국은 이날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멕시코(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남아공(한국시간 25일 오전 10시)과 차례로 맞붙으며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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