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그룹 코르티스가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사상 첫 3개국 월드컵으로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약 4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이날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멕시코(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남아공(한국시간 25일 오전 10시)과 차례로 맞붙으며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