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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원구성 원칙은 견제·균형의 복원...법사위는 야당 몫" [TF사진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정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임하는 원칙은 국회 정상화와 견제·균형의 복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법사위 정상화가 필요하다. 법사위는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 한다"며 "법사위원장 제 자리 복원은 정청래·추미애 법사위원장 중심의 입법 독재를 종식시키고 견제와 균형의 국회를 되살리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설명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내정자, 정 원내대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국회=배정한 기자

그러면서 "6·3 지방선거로 고환율·고물가·고금리 3고(高)와 부동산 시장 불안 등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정에 대한 심판의 민심이 확인됐다"며 "경제·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을 위해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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