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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황보운 '현재를 위하여' [TF사진관]
배우 황보운(왼쪽)과 채정안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현재를 위하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배우 황보운(왼쪽)과 채정안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현재를 위하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황보운과 채정안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현재를 위하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를 위하여'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 '현재'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해인'을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들이며 삶을 바꾸려는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인 '현재를 위하여'는 배우 황보운과 채정안, 배민수가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솜 감독과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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