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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일정 마친 젠슨 황 "한국과 함께 미래 만들어 나가는 것에 흥분" [TF사진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김포공항=이새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김포공항=이새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황 CEO는 지난 5일 방한해 4박 5일간 SK그룹과 삼성전자,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잇달아 만나 인공지능(AI) 협력을 확장한 뒤 이날 오전 출국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황 CEO가 주요 그룹 총수와 식사 겸 미팅으로 한 '삼쏘(삼겹살+소주) 회동', '냉면 회동', '깐부 회동' 등은 연일 화제가 됐고, 예능프로그램 녹화와 프로야구 시구는 물론 일정 틈틈이 K-푸드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시초 그래픽카드 '지포스' 성장의 일등 공신으로 불리는 한국의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도 만났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그는 한국을 떠나기 전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꼈고, 발표한 내용들에 매우 흥분된다"며 "한국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강한 동기부여와 설렘을 느낀다"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하며 팬들이 준비한 지폐에 사인하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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