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6.3 지방선거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4년 전 지방선거의 두 배에 달하는 당선자를 만들어주신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6.3 지선은 진보 정치 회복의 교두보를 마련한 선거"라고 밝혔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광역의원 7명, 기초의원 34명 등 총 4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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