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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51% 넘었지만...여전히 뜯지 않은 선거공보물 [TF포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유권자가 찾아가지 않은 선거공보물이 꽂혀 있다. /이새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유권자가 찾아가지 않은 선거공보물이 꽂혀 있다. /이새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유권자가 찾아가지 않은 선거공보물이 꽂혀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유권자가 찾아가지 않은 선거공보물이 꽂혀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1.9%로 집계됐다.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2316만 4097명이 투표를 마쳤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유권자가 찾아가지 않은 선거공보물이 꽂혀 있다. /이새롬 기자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60.0%로 집계됐다. 강원이 57.2%, 전북이 56.3%로 뒤를 이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광역시로, 47.5%다. 서울은 52.7%, 부산은 51.8%로 집계됐다.

투표는 전국 1만 4288곳 투표소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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