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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숨진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손재일 대표 "고개숙여 사죄드린다" [TF포착]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더팩트 | 대전=김성렬 기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이날 손 대표는 브리핑에서 "오늘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 앞에 먼저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이어 "무엇보다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 일 하시는 분들의 생명을 지키지 못했다"라며 "이번 사고를 무겁게 새겨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안전 체계를 근본부터 다시 점검하고 바로 잡겠다"라고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한편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화약 관련 세척 잡업을 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관계자들이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발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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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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