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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영혼을 갈아 전북과 정읍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 [TF사진관]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더팩트 |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이날 김 후보는 "현재 정읍에 들어와 있는 동물용 의약품 및 미생물 관련 국가 연구 단지와 결합하며 정읍의 살 길을 찾아야 한다"라며 "지난 4년간의 연구하고 힘을 모아온 내용으로 정읍에 첨단 의료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이어 "지난 4년간 기업 유치를 해온 노하우를 기반과 경험으로 앞으로 4년간 50조 원 대기업 계열사 15개를 유치하겠다"라며 "기업 유치와 함께 청년 일자리를 확보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영혼을 갈아 넣는다는 생각으로 전북을 위해서 정읍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라며 "이번 6월 3일 투표에 참여해 위대한 정읍과 전북 도민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8일 오후 전북 정읍시 시기동 구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읍=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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