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서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의 결승전에서 전반 44분 김경영이 결승골을 넣으며 1-0으로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이날 출국길에 오른 리유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들은 입국할 때와 마찬가지로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이동했다.
이들은 중국국제항공 편으로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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