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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4년 더 기회를 달라, 세계 3위 도시 반드시 만들 것!" [TF사진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 후보는 "저는 10년 동안의 정치 공백기를 뒤로 하고 서울시에 다시 돌아올 때 속으로 굳게 결심한 바가 있다. 시민들을 함께 보듬어 안고 미래로 가는 포용성장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시장직을 수행하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그는 "'동행 식당, 온기 창고, 희망의 인문학, 약자 동행 지수, 서울런' 이런 정책을 통해서 저 나름대로 어렵고 뒤처진 분들 함께 보듬고 미래로 나겠다고 열심히 뛰었다"며 "여러분 그 장면 장면을 함께 지켜보셨다. 계속 앞으로 미래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강조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어 "우리가 어느덧 세계 도시 경쟁력, 삶의 질 6위 도시에 올랐다. 전 세계에서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이 3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저의 꿈"이라며 "지난 5년 동안의 바탕을 마련했다. 4년만 기회를 더 달라. 제가 반드시 파리, 런던, 뉴욕 이 도시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위의 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에서 제가 서울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약자 동행 도시', '세계 경쟁력 3위의 도시'도 모두 물거품이 돼 서민 여러분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그런 서울시가 될 것 같다"며 "제가 서울을 지켜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 하는 주택 정책 반드시 바로잡고 여러분 주택 문제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그런 서울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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