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이창민과 황윤성, 하루, 성리, 장한별, 정연호, 이루네(왼쪽부터)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기존 오디션과 달리 아직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의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내 99인의 치열한 전설 도전기는 지난 2월 첫 방송 이후 최종 TOP7이 확정되며 막을 내렸다.

최종 1위이자 ‘1대 전설’은 성리가 차지했다. 2위는 하루, 3위는 장한별에게 돌아갔다. 이어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순으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무명전설은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오는 20일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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