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사천=사진공동취재단] 13일 경남 사천시 공군3훈련비행단에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시제기가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따르면 KF-21은 지난해 방위사업청과 최초 양산 20대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3월 25일 양산 1호기가 출고됐고, 22일 만인 4월 첫 비행에도 성공했다.
공군은 올해 9월 이전에 KF-21 양산 1호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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