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급식 일감 몰아주기로 계열사 삼성웰스토리를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는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삼성그룹 사내 급식 몰아주기 사건은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4개사가 2013~2020년 옛 미래전략실 지시로 웰스토리에 사내 급식을 몰아주고 이익률까지 보장했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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