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과 이학영 국회부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곽건홍 국회기록원장, 주호영 국회부의장(왼쪽부터)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에서 열린 국회기록원 개원식에서 제막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고의 지능형 아카이브'를 목표로 나아갈 국회기록원의 공식적인 첫걸음을 알리기 위한 자리다.

개원식 이후 '국회의 기록, 모두의 기억'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다. 특별전은 국회기록 개원의 역사적 의미와 의정활동의 발자취를 다양한 기록물과 시각자료를 통해 조명하고 국회의 역할과 책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별전의 주요 전시품은 국회기록원 제1호 기록물인 우원식 국회의장 의사봉·판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 광주민주화운동진상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12.3 비상계엄 당시 사용된 계엄군 저지물품(소화호스, 소화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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