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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 모자에 사인하는 트럼프 주니어 [TF사진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우자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에 참석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에 사인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우자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에 참석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에 사인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우자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에 참석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에 사인하고 있다.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한 씨는 지난 24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바실리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발매했다.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 구성됐다.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와 오랜 인연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초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부인 한씨와 함께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초대받기도 했다.

지난해 4월에는 정 회장이 트럼프 주니어를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재계 총수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으며 이후에도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유력 인사들과 회동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견고히 했다.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트럼프 이름이 적힌 빨간 'MAGA' 모자 발견하고 발걸음 돌리는 트럼프 주니어.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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