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의원직을 내려놓기 전 열린 마지막 본회의에서 정들었던 동료 의원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들 의결을 마친 뒤 삼삼오오 모여 기념사진 촬영을 하며 동료 의원들의 응원을 받았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4일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공천 됐으며, 추미애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경기도지사 후보 자리를 확정 지었다.
박수현 의원은 예비경선 후보인 양승조 전 지사를 꺾고 충남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고, 민형배 의원도 경선 결선투표를 거쳐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결정됐다.

한편 민주당 현역 의원 중 광역단체장 후보로 당선된 후보들은 오는 29일 일괄 사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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