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시가 399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서성빈 드론돔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 대표는 지난 2022년 9월 김 여사에게 로봇개 사업의 도움 명목으로 시가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건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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