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이날 "우리 마포는 서울시 행복지수 1위를 달성했다. 구민 98.1%가 '마포에 계속 살고 싶다'고 답해주셨다"며 "바뀐 마포를 향한 이 압도적인 지지가 바로 저 박강수가 다시 신발 끈을 묶는 이유"라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주요 공약으로 효도 4종세트(효도밥상·효도숙식경로당·효도장례식장·효도학교)확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마포유수지 '365 문화체육 복합개발' △공공산후조리원·베이비시터하우스 전역 확산 △종상향·용적률 상향 지원 △상암 서부면허시험장 부지 청년 AI(인공지능) 산업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배현진 의원)는 지난 3월 6·3 지방선거 마포구청장 후보로 박 구청장을 단수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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