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434회국회(임시회) 7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는 이날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화위) 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 여야는 상임위원 2명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으로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민의힘 추천 몫으로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비상임위원에는 민주당 추천으로 김영주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김정하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활동가, 정원옥 문화사회연구소 대표가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김웅기 세인파트너스 변호사와 최창호 정론 변호사를 추천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현주 박종철센터 센터장을, 비교섭단체인 기본소득당은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이사를 각각 비상임위원으로 추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송상교 진화위원장과 김귀옥 상임위원을 임명했으며, 박구병 아주대 사학과 교수도 추가로 지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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