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10호·11호·12호 공약 발표’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공약 발표회에서 "실수로 해약한 예금·적금 되살리기, 실업 급여 중단 걱정 없이 창업, 공공부문 다둥이 올 패스 공약을 발표한다"면서 "국민 여러분이 겪는 불합리함·불편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10호 공약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착오로 해지된 예·적금을 복구할 수 있도록 약관 개정을 추진하는 것이다. 11호는 소득 공백 없이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현행 조기재취업수당을 취업트랙과 창업트랙으로 구분해 소득 공백을 해결한다. 12호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운영 중인 ‘다둥이 카드’ 혜택 기준 등을 통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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