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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황사에 뿌연 서울 하늘 [TF사진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송호영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기준 전국 대기질은 다소 개선됐지만, 수도권과 제주 등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상공에 남아 있는 황사가 점차 약해지며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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