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월드IT쇼'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한 방문객이 AI 로봇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17개국, 46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개막 첫날인 이날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장과 김현 과방위 여당 간사, 최형두 과방위 야당 간사,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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