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올해 23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Ready, Climate, Action!(레디, 클라이메이트, 액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감수성을 일깨우고 공감과 실천을 일끄는 문화적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다음 달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30일까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상영관과 각 지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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