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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새 얼굴...'바다와 환경을 살려요!' [TF사진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올해 23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Ready, Climate, Action!(레디, 클라이메이트, 액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감수성을 일깨우고 공감과 실천을 일끄는 문화적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이번 영화제에는 119개국 총 2133편이 출품됐으며, 그 중 31개국 121편(장편 57편, 단편 64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개막작은 다니엘 로허 감독의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로, 곧 아버지가 될 감독이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여정을 시작하는 다큐멘터리로,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기술이 우리의 삶과 지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질문한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다음 달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30일까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상영관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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