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은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의사당 창문을 깨고 진입하는 등 봉쇄·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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