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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세입자의 도시로" 주거권네트워크, 서울시장 후보에 주거불평등 해소 촉구 [TF사진관]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9일 앞둔 이날 도시공간의 공공성 강화와 주거 안정 실현을 위한 5대 정책을 서울시장 후보에게 제안했다. 정책 주요 내용으로는 △용산정비창 공공주택 2만 호 이상 공급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세입자 보호 및 주거비 부담 완화 △전세사기 등 보증금 미반환 피해자 지원 및 예방 △재개발·재건축 규제 및 공공성 강화 등이다.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이원호 빈곤사회연대 집행위원장은 "서울의 집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6·3 지방선거에 나선 주요 서울시장 후보마다 민간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공약하고 있다"며 "내가 더 빨리 개발할 수 있고, 내가 더 빨리 공급할 수 있다고 경쟁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비싼 서울, 부동산의 도시 말고 세입자의 도시, 주거권의 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획기적인 공급 공약을 제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주거권네트워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주거불평등 끝장내자! 용산정비창을 모두의 집으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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