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빌딩에서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예방해 악수 하고 있다.
본경선에서 승리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된 정원오 후보는 국회에서 최종 후보 낙점 소감을 전한 후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를 찾았다.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한노인회를 처음 찾은 이유를 '지금의 서울을 있게 만든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