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이창용 총재의 임기 중 열리는 마지막 회의로, 시장에서는 한은이 기준금리를 현행 연 2.50%로 동결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2022년 4월 취임한 이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복합 위기와 비상계엄에 따른 국내 정치·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며 통화정책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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