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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홍해 우회 수입 "안전 담보로...면밀히 검토 중" [TF사진관]
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운반선의 홍해 통항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면서 "안전이 담보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총리는 "오늘 국무회의에서도 논의가 있었지만 실제로 영러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관련 선사들의 판단도 연계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정부질문은 지난 3일 진행된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이어 이틀째로, 오는 13일에는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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