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아이유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31일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방송을 시작하기 전부터 관심을 이끌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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