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달 30일 장중 123만 3000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1위 '황제주'에 등극했지만 잇따른 의혹과 한국거래소 제재 예고로 사업 실체에 대한 의구심으로 시가총액 13조 5000억 원이 증발했다.
온라인상에서는 블로거와 애널리스트를 중심으로 '주가 조작' 및 '추가 임상 필요성' 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삼천당제약은 "한 블로거가 주가 조작 중이며 작전주, 대놓고 주가조작이라는 사실 무근의 글로 시장을 혼동케하고 있다"며 "이 블로거에 대해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으로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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