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전지현(왼쪽)과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을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을 통해 한국형 좀비 장르의 방향을 세우고 넷플릭스 '지옥'으로 디스토피아 세계의 정점을 보여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암살'(2015)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배우 전지현은 생존자들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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