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날 증인으로 공판에 출석하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모습.
이날 공판에선 3차 공판에 이어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반대신문 등 증인신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로부터 총 10회(공표 3회, 비공표 7회)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서실장이던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통해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33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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