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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취임 후 첫 국빈방한 [TF사진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정상회담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 출범 뒤 국빈 방한하는 첫 유럽 정상이며, 지난 2017년 취임한 뒤 첫 방한이다.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양 정상은 3일 오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이번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해 교역·투자, 인공지능(AI)·퀀텀·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과학기술,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프랑스는 유럽연합(EU) 내 한국의 3대 교역대상국이자, 1년에 한국 국민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문화·예술·미식·철학의 본 고장이다. 또한 우주·항공, AI·퀀텀, 탈탄소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어가는 유럽의 혁신 강국이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외교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연중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예정돼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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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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