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월계동 주민,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노원구 지역주민들이 식목일을 나흘 앞둔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옆 부지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산수유 묘목과 튤립 등을 식재하고 있다.

노원구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작한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주민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총 15만 2099그루(공공분야 46개 사업에서 13만 5717그루, 생활숲 대상지 18개소에 1만 6382그루)의 나무를 심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총 25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국공유지,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에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생활숲 조성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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