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한 아이가 벚꽃을 바라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벚꽃은 지난해(4월 4일)보다 엿새, 평년(4월 8일)보다 열흘 빠르게 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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