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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서울·수도권 반값 전세 추진하겠다”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번째)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에서 열린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번째)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에서 열린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번째)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에서 열린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주변 가격의 50%로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를 서울시에서 먼저 추진하고, 이를 빠른 시일 내에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그는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반값 전세는 중앙정부의 행정 절차나 법 개정 없이 지방정부의 공공주택 임대료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급이 가능하다"며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선택해 주시면 반값 전세를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연 1% 이내의 초저금리 주거 자금 대출을 지원하겠다"며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이자와 원금 감면 혜택을 파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또 장 대표는 "청년 월세 지원 금액을 현행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늘리겠다"며 "소득 기준 중위소득을 60%에서 100%로 변경하고, 재산 총액도 1억5000만 원으로 상향해 더 많은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주택 서민들은 전세보증금을 위해 대출을 받을 때마다 인지세를 반복해서 내고 있다. 세입자들이 납부한 인지세가 최근 5년 간 1400억 원을 넘었다"며 "인지세 면제를 위해 인지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조정훈 의원(왼쪽부터)이 1일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단지 상가의 한 부동산을 찾아 부동산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

부동산 공약에는 구체적으로 ▲서울·수도권 반값 전세 추진 ▲출산 연동형 주거 자금 대출 추진 ▲월세 세액공제 확대 ▲청년 월세 지원 확대 ▲전세자금 대출 인지세 면제를 위한 인지법 개정 추진 등이 담겼다.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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