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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헌 "방미심위, 국민의 신뢰받는 심의위원회 만들 것" [TF사진관]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이날 고 후보자는 "미디어 환경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전례 없는 변화를 맞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근거한 심의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그는 "오늘날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시킬 수 있게 되면서 정보유통의 범위와 사회적 영향력은 과거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확장됐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방송과 통신의 이분법적 틀을 넘어 미디어와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이용자 보호와 표현의 자유가 조화롭게 작동할 수 있는 종합적 대응체계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이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 내용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보장하고 정보통신에서의 건전한 문화 및 올바른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기구"라며 "시대의 가치에 맞는 콘텐츠 규범을 만들고 모호한 규정은 명료하게 정비해 시대에 뒤떨어진 조항은 삭제하며 소통을 중시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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