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윤경호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닦고 있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이 신입 형사 ‘중호’와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 배우 배성우가 베테랑 형사 ‘재혁’을 맡았으며, 배우 정가람이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를 맡았다.

‘끝장수사’는 ‘출장수사’라는 제목으로 출발해 2019년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을 맡은 배성우의 음주 운전 적발과 코로나19가 겹치면서 개봉이 연기돼 7년 만에 스크린에 걸리게 됐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끝장수사’는 다음 달 2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